요즘 일본에서 핫하다는 유흥업소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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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린참새7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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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콜 ラストコール
일본 최대 캬바죠(유흥업소녀) 오디션 프로그램
합격하면 한화로 1억원까지 성형비용을 지원받을수 있음
방송에는 유흥업소 현역으로 뛰는 업소녀 14명정도가 나와서 성형정보나 수익 등등을 공유하기도하고
일반인 도전자들이 나와서 세세하게 평가받고 업소녀가 될 자질을 평가받아 합격/불합격 됨
뚱뚱한 여자한테 살빼고 성형하면 예뻐질거같다고 1억원 준거에 화내는 일본인 트윗
출연자 포샵이 너무 심해서 소소하게 논란도 있음
왼쪽은 인스타 사진, 오른쪽은 방송 출연 모습.
이렇게 남 외모 헐뜯고 조롱하는 게시글이 좋아요 1.8만
최근 참가자 중에는 이탈리아 유학까지 하고도 유흥업소에서 일하기 위해 참여한 출연자도 나옴
그와중에 왼쪽 아래 코멘트 :
-남자한테 인기없게생김
-ㄹㅇ루
직업: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탈리아 유학까지 다녀옴, 99년생
SNS에서는 자기소개가 거만하다고 쳐맞는중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나와서 살성체크, 얼굴이나 몸에서 더 성형할 부분이 어딘지 말해줌.
오디션 도전자들의 접객 수준을 살펴보기위해 진행되는 상황극
업소언냐들이 두눈 시퍼렇게 뜨고 지켜봄 ㄷㄷ
콩카페 (컨셉카페) 수준의 멘트와 접객
참가자의 거지같은 접객 실력에 바로 썩어들어가는 표정
참고로 듣보방송 아니고 조회수 몇백만 찍는 방송임
이런거 대놓고 방송으로 보여주면서 어린 여학생들도 아무런 경각심없이 나도 업소녀가 되고싶다, 예쁘고 돈 많이 번다고 부러워하는중
타칭보와 오지카츠 같은 성매매 문화도 좀 그렇지만 이런 방송을 국가차원에서 규제하지 않는다는게 충격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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