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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쌍둥이 산모 응급실 뺑뺑이 사건은 논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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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서운개발자1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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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사는 쌍둥이 산모가 시댁이 있는 대구에 갔다가

28주차에 진통이 와서 119 불렀는데

대구 7개 병원에서 거부당하고

결국 자차로 분당 서울대 병원 도착 후 제왕절개 수술했지만

한 아이는 사망하고 한 아이는 뇌손상으로 입원 중인 사건.


이 산모가 자궁경부 결찰술, 즉 맥도널드 수술(맥수술)을 받은

쌍둥이 산모임이 알려지면서 논란 중.


맥수술까지 받은 조산 위험 쌍둥이 산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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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말고는 외출을 안 할 정도로

가만히 집에서 누워서 지내야 하는

초고위험 산모인데 

애초에 대구까지 왜 갔나?


대구에서 분당까지 갈 거면 119가 아닌

사설 응급차를 불렀어야한다.


이걸로 sns에서 출산 경험있는 엄마들 중심으로 불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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