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오싹 동남아에서 새로 옮겨간 범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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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쾌한우유8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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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두바이야
일반적 이미지는 경찰차가 람보르기니고
개새끼가 100달러 지폐물고 다니는 동네지만
근데 현실은 TV에 나오는 강남지역을 제외하면
다 신안인 그런느낌의 도시임
이제까지 범죄 단지를 모른척하고 뽀찌를 나눠먹던 똥남아 그지국가 정부들이
사건이 공론화 되면서 관광수입이 좆망하고,
단속하는 시늉을 시작하는 등 범죄자들을 불편하게 만들자 이들이 떠나간 곳이 두바이임.
왜냐면 두바이는 처음부터 기업유치를 위한 기획도시로
1. 세금 우산이 기본적으로 세팅되어 있고
2. 돈세탁이 매우 간편하며
3. 외국인 노동자의 경우 거주 및 직업선택의 자유를 고용주에게 귀속시켜 사실상 노예화할 수 있는 제도가 있음.
즉 법인화한 범죄단지들도 돈세탁하고,
노예들 부리면서 대놓고 운영할 수 있다는 거임
사실 두바이는 이전에도 중국과 인연이 깊은데,
한 때 중국정부가 위구르, 티벳 등 소수민족 탄압용도의 해외감옥을
두바이에서 운영한다고 미국 AP통신이 폭로한 적도 있다.
즉 보여지는 이미지와 달리 샌드니거 국가답게 좆같은 곳이라는 것
그리고 범죄집단과의 연관성도 원래 적지 않았다.
한.국범죄조직들도 포함하여
불법도박 사업 이런 새기들이 두바이에서 사업을 많이 했었음.
그런데 그 쪽 제일 큰손들인 짱깨들이야 진작에 두바이에 뿌리내려 있었지
그리고 동남아쪽 범죄단지들이 폭격을 맞던지 하는 식으로 시선을 집중받자
대대적인 이주가 시작됐는데,
동남아에서 "태자단지" 등을 운영했다면
두바이는 비슷하게 "왕자단지" 이딴걸 만들어놨고
대형 단지 수십개에,
작은 사무실 규모 범죄집단은 수천곳 예상된다고 함.
이게 가능한게 두바이도 중국인이 무비자 입국 가능한 나라거든
약 30만명이 입국했고
그 중 10만명 가량이 직접 범죄 종사자로 추정되고
나머지 인구 중 상당수도 범죄단지의 경제순환에 연관된 사람들일거라고 추정됨
(범죄단지 내에는 각종 소매업, 유통업, 서비스업, 경비업 등이 동원됨)
이 아저씨는 중국 택시기사로
두바이에서 운전기사 고정급 직원을 구한다고 해서 넘어갔다가 잡혀감.
동남아-고연봉과 달리
두바이-고연봉은 사람들이 더 잘속는다 함
거지도 억대연봉이라는 농담같은게 있다보니
가족이 몸값내니까 다행히 풀어줬다는데
그 동안에 오만 고문을 당해 몸이 씹창남
이 아저씨 가족들이 받은 협박 영상은
이 아저씨가 성기에 고압 전류를 받으며 고문받는 영상이었지만
아저씨 말로는 저거 말고도 두바이 범죄단지 특유의 고문이 있는데
저런 사막에 아래짤처럼 머리만 내놓고 묻어놔서
달궈진 모래에 전신화상을 입게 한 뒤 온몸에 화상 수포가 생긴상태로
다른 억류자들에게 협박용으로 보여진다고 함.
두바이 하면 고액 노동 이런 이미지에
두바이 중심가의 부촌, 기업 구획의 치안 덕분에
치안 좋은 도시라는 환상이 있어서
더 사람 속이기 쉬워졌다는데
한.국인들이 또 고액알바 타령에 또 낚이는 일이 없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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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미뒤진 갤 이제 뭐 한.국도 금지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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