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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게이트 ????고찰 트럼프가 한국 일본한테 지랄하는 표현이 쎌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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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사과7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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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드러나는 워딩의 거칠기와, 실제 외교&안보 정책이 굴러가는 '온도'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음. 


트좆의 화법이나 미국 정치권의 발언을 자세히 뜯어보면, 아시아와 유럽을 대하는 근본적인 태도에서 다음과 같은 명확한 차이가 나타남.


한국과 일본, 유럽을 향한 압박의 목적부터 다름



청구서 vs 존재 이유


한국과 일본을 향한 압박은 청구서로 보면 됨.


"우리가 제공하는 안보 서비스가 최고급이니, 돈을 더 내라!"라는 철저한 '비용 인상'의 관점. 이는 트좆 특유의 사업가적 기질에서 나오는 협상 전술(시작할 때 최대치로 부르고 깎아나가는 방식)에 가까움.


그 기저에는 두 나라가 돈을 낼 능력이 있고, 미국 산업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이 깔려 있음.


우리 입장에선 개좆같지만은...



유럽을 향한 압박은 존재 이유로 보면 됨.


반면 유럽을 향해서는 "너희가 무임승차를 계속하면 NATO를 탈퇴해 버리겠다", "러시아가 쳐들어오게 내버려 두겠다"는 식으로 동맹의 '존재 가치 자체'를 흔들으라 이기야 해버림.


이는 단순한 청구서같은 돈 문제를 넘어, 유럽의 안보 태세 전반에 대한 깊은 불신과 실망감이 섞인 훨씬 차가운 온도임.



바뀌고 있는 미국의 외교 접근의 또 다른 이유로는 미국의 글로벌 전략 변화도 포함되는데, 미국 입장에서 러시아는 성가신 위협이지만, 가장 견제해야할 나라 중국임.


중국을 최전선에서 포위하고 견제하기 위해서는 한국과 일본이라는 가라앉지 않는 항공모함이 절대적으로 필요함.


아무리 '미국 우선주의'를 외치는 정치인이라도 이 현실적인 지도를 무시하고 아시아 동맹을 내칠 수는 없음.


한국과 일본을 향한 미국의 거친 워딩은 "우리가 이만큼 중요하고 확실한 우산이 되어주니, 확실하게 계산하고 성의를 보여라"라는 비즈니스적이고 강한 압박인 반면


오랜 기간 스스로 국방을 소홀히 해왔던 유럽 일부 국가들을 향해 느끼는 미국의 진짜 '분노'나 '피로감'과는 본질적으로 그 궤를 달리한다고 볼 수 있음.



한국과 일본 입장에선 "아 씨발 저 좆같은 새끼" 겠지만


유럽은 "씨발 좆되겠는데?"


이런 ㄴㅇ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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