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못 가도 치킨은 간 모양입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장병 여러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설 연휴를 맞아 13일 해병대 연평부대 장병들에게 치킨·피자를 쐈다. 본래 부대를 방문하려다가 기상 악화로 가지 못하게 되자 치킨·피자로 마음을 대신한 것이다.
“저는 못 가도 치킨은 간 모양입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장병 여러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설 연휴를 맞아 13일 해병대 연평부대 장병들에게 치킨·피자를 쐈다. 본래 부대를 방문하려다가 기상 악화로 가지 못하게 되자 치킨·피자로 마음을 대신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