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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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한커피9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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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현수 입니다.
오늘이 제 생일이라네요.
건강했으면 온가족의 축하를 받았겠지만
올해도 역시 병원에서 보내게 됐습니다.
엄마한테 전화나한통 더 넣어드려야겠네요.
만감이 교차됩니다.
일면식도 없는 놈한테 무조건적인 응원을 해주는
보배회원님들 참 고맙고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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