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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가장 뛰어났던 명장 톱 6 (주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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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은커피9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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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유방이 건국한 한나라의 위대한 3명의 개국 공신, 일명 한삼걸 중의 한 명으로 전략ㆍ전술의 대가였음. 기동전, 망치와 모루, 각개 격파, 분진 합공, 배수진 등 내로라 하는 온갖 전략ㆍ전술에 통달한 병법의 마스터였으며 최후에는 패왕으로 불린 당대 최강 항우를 꺾고 유방을 도와 한나라를 세우는 데 일등 공신이 되었다



수부타이: 생애 총 60여 번에 걸친 회전(넓고 탁 트인 초원이나 평지에서 대규모 군대끼리 싸우는 전투, 흔히 야전이라고도 한다) 중 단 한 번도 패배한 적이 없었던 불세출의 몽골 제국 명장으로 칭기즈 칸의 큰 신임을 받았다. 기동전과 각개격파, 유인술(만구다이)과 공성 무기를 활용한 포위에 뛰어났다



한니발: 로마와의 1차 포에니 전쟁의 패배로 열세인 상황에서 시작한 로마와의 2차 포에니 전쟁에서 매번 예상을 깨는 움직임과 '망치와 모루' 전술을 극한까지 활용하여 로마의 대군을 칸나이 전투에서 궤멸시키는 등 로마를 멸망 직전까지 몰아넣었던 카르타고의 명장



나폴레옹: 프랑스 혁명과 이후의 공포 정치로 유능한 귀족 장교들이 숙청된 가운데 전 유럽 강대국들의 타겟이 된 프랑스 혁명군을 이끌고 열강들을 상대로 오히려 연전연승한 끝에 종국에는 영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유럽을 자신의 발 아래에 놓은 명장이자 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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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그리스 북부의 조그만 마케도니아 왕국에서 시작해 젊은 나이에 그리스 남부의 도시 국가들과 소아시아 및 레반트 지역, 나아가 이집트와 페르시아 제국까지 정복한 위대한 군주이자 명장. 33살에 요절하기 전까지 지금의 인더스 강 유역(파키스탄 및 인도 북서부)까지 진출하기도 했다



이순신: 한국인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위대한 장군으로, 임진왜란 당시 조선 육군이 일본 육군에게 연전연패할 당시 옥포와 사천 해전을 시작으로 한산도 대첩, 명량 대첩 등 총 13번의 해전에서 일본 수군을 상대로 전승을 거두었다. 한산도 대첩에서 학익진 대형과 명량 대첩에서 좁은 협곡인 울돌목의 빠르고 거센 조류를 활용한 지형 공격은 그의 천재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그의 남해안과 황해안 제해권 장악으로 일본군은 해상 보급로가 막히고, 전라도 곡창 지대 확보에도 실패해 큰 타격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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