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종목 일인데 이터널 리턴 리그 선수들이 피해를 보게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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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가운모험가9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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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e스포츠협회 주관하는 프로리그임

주요 지자체랑 연계해서 프로팀들이 지역 연고로 운영되고 있음.

특히 시즌마다 각 연고팀이 있는 지역에서 직접 오프라인 경기를 진행하여 지역과의 연계도 상당히 높은 편임

그래서 지역에서도 선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음
공익 겸직허가도 도움을 줌
(당연히 근무 다 하고 퇴근 후 연습, 주말에 대회, 상금은 기부 형식)


근데 갑자기 그 이슈로 인해 공익 선수들의 출전이 힘들어지면서 은퇴를 결정한 선수도 생기고
팀들은 이미 고려 다 해서 로스터를 짰는데 이번 일로 다른 선수들도 겸직허가 문제로 인해 취소되면 급하게 다시 구해야 함.
16개 팀 중 4팀이 비상이 걸림 (충남 CNJ, 양주 웨일즈, GC 부산, 고양 MIR. - 부산의 서그남 선수는 은퇴 선언함)
국산겜이기도 하고 그래서 문체부도 리그 지원해주고
이번에 한국에서 곧 열리는 2026 아시아e스포츠 대회(이것도 문체부 주최)에도 한 종목으로 출전하게 되었는데 하필 이슈가 법적인 이슈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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