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구작 강연금 볼 때 유독 역겨웠던 순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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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한사자3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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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를 오랜만에 다시 만났을 때 왠 아기를 돌보고 있는데,
어째서인지 그 밝고 씩씩한 애가 어두운 표정으로
인사는 커녕 말을 단 한 마디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스카는 의문을 가진 에드에게
"그녀는 군에 연행되었고, 마을에 돌아왔을 때는 이미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고 답변한다.
몇 초 뒤 시청자들도 에드도 진의를 깨닫고 같은 표정을 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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