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

이렇게 독종인 며느리는 처음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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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수한꽃87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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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 년전에 아들 장가보내고 시어머니가 된 사람입니다. 장가보내고 몇 년 같이 지내보니 며느리가 이렇게 독하고 질긴 인간일줄은 몰랐네요



말에 한 번을 안지고 따박따박 말대답을 합니다 원래 며느리눈 시어머니 말에 네네하고 따르고 옛날에는 상상도 못할 일이였어요. 그리고 집안일 등 시집살이 조금 시키니 입이 나와가지고 못 배운 마냥 제 아들을 잡습니다



그 한테 정신차리라고 물을 좀 뿌렸더니 집을 나가버렸네요 여저 잘못 고른 제 탓을 해야할까요..







정말 미국 트럼프는 정신이 나간걸 모자라서 치매가 걸린거 같네요 아니 남에나라 간섭은 왜 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번에 남의나라 대통령을 체포를 하지않나 이란 지도자까지 정말 추하게 늙은게 뭔지 보여주면서 나도 저렇게는 안늙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이러면서도 굥빠들은 좋다고 미국을 찬양하겠죠? 굥빠들은 단체로 격리가 필요한거 같네요 굿짐도 당연히 헤체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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