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는 여름도 좋아 - 여행기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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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포도3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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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 점 없다
일어나서 영업시간 확인하고 바로 맥주박물관 달려감
후딱 둘러보면 30분도 안걸리는듯
혼자 가면 빨리 먹게되서 알딸딸
내 최애
버터콘 미소라멘
모아이상
대두불전 바로 옆에 있음
높이 9m정도 된다고함
대두불전
진짜 신비롭고 웅장함
나오는 길에 미니 모아이상
병우유랑 아이스크림도 먹어주고
찐하고 맛있다
오도리 공원에서 가을 축제라고 하던데 맥주랑 음식 종류도 엄청 많아서 둘러보기 좋음
낮에 닛카상 한 번 봐주고
저녁으로 징키스칸 혼밥 해도 눈치 안보이는 바타이로 되어있는 식당 들어갔는데 내 뒤로 줄 서기 시작해서 허겁지겁 먹고 나오느라 사진도 못 찍음
계속 돌아다니니 덥긴 하더라
마트가서 초밥이랑 편의점에서 간식 사와서 마무리
사계채 언덕
이쁜데 존나더움 시발
노부부가 운영하시는 작은 식당
되게 친절하셨음
홋카이도산 초당 옥수수
아삭하고 존나 달다 진심
일여만 오면 마음이 편안해짐
그냥 대충 찍었는데 맘에듬
가시거리 무엇
날씨 좋아서 더 좋았던 청의호수
더워서 다이빙 하고싶었음
사계채보다 더 좋았음
유바리메론 맛있다
라벤더 아이스크림은 굳이 안 먹어봐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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