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거북섬 다녀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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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참새9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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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에 앉을곳 하나 없는 볼품 없는 바닷가..
가로수 조차...
어린 새싹 나무들...
신도시인데도 불구하고 스카이라인 무시,
제 각각인 건물들..
큰 서핑장에는 약20명 매니아들만 즐기는 장소..
그냥 답 없는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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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에 앉을곳 하나 없는 볼품 없는 바닷가..
가로수 조차...
어린 새싹 나무들...
신도시인데도 불구하고 스카이라인 무시,
제 각각인 건물들..
큰 서핑장에는 약20명 매니아들만 즐기는 장소..
그냥 답 없는곳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