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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샤이닝 음주운전 장면 방심위 민원 넣음, 제작진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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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범한참새9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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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할아버지가 주는 술을 받는 연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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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모은아가 예전에 살던 집을 찾아가는 연태서


그곳에서 박소현을 우연히 만나고 모은아와 배성찬의 지난 10년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마찬가지로 테이블에 소주가 있고, 연태서의 손에는 종이컵이 들려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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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으로 동요한 연태서는 이후 차를 몰고 모은아가 사는 서울 아파트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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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통영 스테이에 머문 손님들과 함께 술자리를 갖는 모은아와 배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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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모은아와 따로 있는 자리에서도 술을 마시는 배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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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아 아버지가 배성찬에게 선물해 준 와인도 함께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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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를 보냈지만 답이 없자 새벽에 모은아를 찾아온 연태서


그리고 스테이 앞에서 배성찬과 모은아를 발견한다


10년 전 연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배성찬은 격양된 채 그 자리에서 차를 몰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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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샤이닝》 음주운전 연출 관련 심의 신청



본인은 평소 법치주의의 수호, 공공질서의 확립, 사회 정의의 실현이라는 주권자의 소명을 실천하고자 헌신해 온 민주시민이다.


이러한 소명의식에 따라, 정치권 및 사회 전반에서 발생하는 각종 부정부패 행위에 대해 행정기관과 수사기관에 지속적으로 신고 및 고발해 왔다.


최근 방영된 JTBC 드라마 《샤이닝》 제7화 및 제8화에서 등장인물의 음주 또는 음주 정황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뒤, 해당 등장인물이 차량을 운전하여 이동하거나 현장을 떠나는 장면이 반복적으로 연출된 점과 관련하여, 29일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하여 심의를 신청하였음을 알린다.



※ 방송화면 참조: 드라마 샤이닝 갤러리 게시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tillshining&no=197

 




1. 국민신문고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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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관계 법령(이 사건 관련 부분)


https://www.law.go.kr/행정규칙/방송심의에관한규정

 



■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시행 2020. 12. 28.]


제7조(방송의 공적책임)

② 방송은 국민의 윤리의식과 건전한 정서를 해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제25조(윤리성) ① 방송은 국민의 올바른 가치관과 규범의 정립, 사회윤리 및 공중도덕의 신장에 이바지하여야 한다.




3. 주요 진정 내용


① 첫 번째 음주장면


이 사건 드라마의 남자주인공 연태서(박진영 분)는 서울에서 지하철기관사로 근무하는 인물입니다. 제7화에서는 연태서가 쉬는 날, 강릉의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계신 할머니를 먼저 면회한 뒤, 병원에 함께 있던 할아버지를 연우리(드라마 속 가공 지역, 강릉권 배경)의 집에 모셔다드립니다.


그리고 연태서는 할아버지와 식사하던 중, 할아버지가 “한 잔만 받아”라며 연태서의 술잔에 술을 따라주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이후 밤에 연태서는 여자주인공 모은아(김민주 분)가 과거에 살던 집을 찾아갔고, 그곳에 와 있던 박소현(김지현 분, 모은아 아버지 옛 여자친구)을 우연히 만나 모은아와 배성찬(신재하 분, 모은아 직장 선배)의 지난 10년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이 장면에서도 테이블 위에 소주병이 놓여 있고 연태서의 손에 종이컵이 들려 있어, 전체적인 연출 흐름상 음주 정황이 시각적으로 표현됩니다.


그 직후 연태서는 감정적으로 크게 동요한 상태에서 모은아를 만나기 위하여 차량으로 서울의 아파트로 향합니다.



② 두 번째 음주장면


이 사건 드라마의 제8화에서 모은아는 ‘통영 스테이’에서 남은 계약기간까지만 일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한 뒤, 연태서와의 미래를 계획합니다. 이 과정에서 배성찬은 호텔 근무와 별도로 스테이 운영에도 관여해 온 인물로 그려지며, 자신 역시 곧 제주도로 내려갈 예정이라며 모은아에게 사실상 마지막 인사를 건넵니다.


배성찬은 스테이를 방문한 손님과 모은아가 함께한 자리에서 맥주캔 한 캔을 마셨고, 이후 모은아와 따로 있는 자리에서도 맥주캔 한 캔을 더 마셨습니다. 이어 두 사람은 스테이에 남아 있던 와인 한 병도 나누어 마셨습니다. 시간이 지난 뒤에는 아무도 앉아 있지 않은 테이블 위에 와인병 1개와 맥주캔 3개가 놓여 있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이후 배성찬은 모은아를 재운 뒤 새벽 일찍 출발하려던 중, 스테이 앞에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것을 보고 이를 경계합니다. 배성찬은 차량 안의 인물이 과거 모은아와 연인 관계였던 연태서임을 알아차리고, 감정이 격앙된 상태에서 곧바로 차량을 몰고 스테이를 빠져나갑니다.


제8화의 경우 배성찬은 “술만 좀 깨고. 차 가져 왔잖아”, “어차피 운전 못해”, “술 깨면 새벽에 조용히 갈 테니까, 지금 인사하든가”라는 대사를 통하여, 스스로도 음주 상태에서의 운전이 위험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음을 드러냈습니다. 그럼에도 작품은 앞서 드러난 위험 인식을 실질적인 제지나 예방으로 연결하지 못하였습니다.


특히 전날 마신 술이 다음 날 아침까지 남아 음주단속에 적발되는 이른바 숙취운전 사례가 현실적으로도 보고되고 있다는 점에 비추어 볼 때,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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