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3396877
https://docs.google.com/forms/d/1ygafWOLHLqKfLm5Y5BCH0oyXIm2Obl_nK4vmuCsWRvM/edit?hl=ko
최근 한 2년사이에 제가 본 군인 사망 또는 부상 사건이
이 글의 사건도 있지만
인제 12사단 훈련소에서 여중대장의 훈련병 완전군장 얼차려 사망사건
해병대 1사단 임성근 사단장의 채수근 상병 사망사건
홍천 20기갑여단 훈련중 통신병 김도현 일병 사망사건
포천 73사단 예비군 사망사건
철원 15사단 간부의 강제 팔굽혀펴기 체력단련으로 근육이 녹아내린 장병사건 등입니다.
이 나라는 군 장병을 소모품 전시용 그리고 꼬리자르기용으로만 쓰는게 언제 근절될까요?
호국보훈의 달이 다가오는데 많이 착잡합니다..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참전용사 영웅분들도 기억하고 대우해야 하지만 국가의 명으로 데려온 장병들도 윗선들이 소중히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