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 고치겠다"…중학생 아들 흉기로 찌른 어머니 작성자 정보 졸린수박64 작성 작성일 2026.04.03 19:55 컨텐츠 정보 528 조회 목록 답글 쓰기 본문 출처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417815&list_num=100&_dcbest=1&page=1 236 마통씹치 도태쿠먼년들부터 버르장머리 고치게 군대 가서 개패야한다 생각하면 개추ㅋㅋㅋㅋㅋㅋ - 중학생 아들 훈육하다 흉기로 찌른 어머니 입건 출처: 주식 갤러리 [원본 보기] 관련자료 이전 아버지를 죽인 가해자들에게 사형을 작성일 2026.04.03 19:57 다음 의외로 이대남으로 살아남기 어려웠던 국가 작성일 2026.04.03 19:5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elect File Upload File 목록 답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