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

도덕은 박살나고...패륜은 득세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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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른구름1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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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 욱여 넣으려고 했는지

시신의 뼈가 다 부러졌다는 기사.

 

부모가 자식과 같이 산다는 단어가 아닌

얹혀 살았다는 단어 역겹더라고요.

 

갱생불가...얼굴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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