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빠지면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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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산5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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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kg 63kg ->>>현재 53kg 으로 10kg 정도 감량
-옷테가 다름, 바지 꽉 차서 탱탱하던 허벅지가 헐렁해서 바지가 나풀나풀 거림
-허벅지가 날씬해지니 다리가 뒤로도 잘 제껴져서 걸음이 잘걸어짐
-어리게 봄. 의외로 40대에 날씬한 사람 잘 없음.
-소식하고 운동하고 일찍 자니 역류성 식도염 치료됨.. 지방 줄이니 피부도 좋아짐.
-남자들 시선이 다름, 내나이 40에도 조금 붙는 거 입으면 늙은 놈이나 젊은 놈이나 한동안 쳐다봄
-여직원들은 주임님 식단해요? 하길래 아니요~ 라고 하면 아.. 식단하시는줄 알았어요.. 함.
-옷집, 미용실, 어딜가든 고객님 몸매가~ 이야기 부터 시작함.
-몇달간 마트에서 계속 계란, 오이, 요거트만 사니 마트 캐셔분이 자꾸 다이어트 방법 여쭤보심
-조금만 더.더.더. 뺴고 싶음..48kg 까지 빼면 어떨까?? 궁금함.
---자신감이 없고 싶어도 주위에서 자꾸 자신감을 넣어줍니다, 여러분 ~ 살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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