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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전 '해줘' 시전하던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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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고픈콜라17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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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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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국아. 주한미군도 있고 이미 방어용 무기는 충분한데 무슨 무기를 더 달라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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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씻발 탱크 전투기 포가 있어야 북진을 할거 아니야 군소리 말고 F-51하고 셔먼탱크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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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한국아 너네 제대로 보병부대도 운영 못 하잖아. 그런데 무슨 중화기가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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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잇 씻발! 공산화 맛 좀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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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밀리면 바로 태평양에서 빨갱이새끼들하고 싸우는거야 처신 잘하라고

(좆같은 아시안새끼들 군사원조금액 부족하다고 두배 늘려달라 국무부에 요청도 해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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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625 전쟁당시 북괴군 침입에 맞서 싸웠던 옹진반도 전투 사진임)

 

이렇게 극도로 미국이 한국에 무기원조를 제한했던 이유는 의외로

 

존나 호전적인 태도 때문이였음

 

틈만 나면 북진북진북진북진북진 아주 노래를 부르며 전투기(머스탱) 내놔라, 탱크(셔먼)내놔라, 주기싫으면 경전차(채피)라도 내놔라 하면서 빡빡 우겨댔고 미국은 이새끼들은 제대로 된 보병작전도 못하면서 뭔 중화기를 달라고 우겨대는거지? 하면서 무시함

 

심지어 국지전이 계속되니까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 우리가 선공하는 경우까지 있었고

이걸 본 미국 군사고문단에서 아 이새끼들 중화기주면 평양 달려가겠다고 깝칠게 분명하다 하면서 주한미군 철수할때 야전포마저 전부 긁어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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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북한보다 열세에 빠뜨리려던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균형을 맞춰 함부러 선빵 못치게 하려는 의도였지만

공산권, 특히 북한의 군사력을 굉장히 얕잡아보는 바람에 원조된 무기가 별로 없었음.

또한 산악지형인데 뭔 탱크? 하면서 경전차류마저 전부 일본으로 철수시킴

 

그 결과 한국군에게 남은건 한줌의 장갑차(그레이하운드), 국민성금 모아 사온 연락기, 공수부대용 M3 곡사포정도가 다였고

개전 초기에 북괴군 기갑사단과 항공세력의 맹렬한 공습에 속절없이 무너지는 계기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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