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체전 5km 아들이 1등 먹엇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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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콜라17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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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만해도 다리가 아프다고.....
그래도 운동열심히하는 아들한테 운동하지마라는 말은 못하고 끙끙이다가
대회잇으면 그냥 참가한다는데 의미를두고 너무 무리하지마라고 햇는데
검색해보니 1등.... 기분이 묘하네요
아픈아들 그냥 쉬엄쉬엄 뛰엇으면 한는 맘과
이렇게 1등이라는 것에 기쁨도 잠시 또 다리쪽에 아프다하면 어떻하지하는 불안함
아들한테는 말은 못하지만
출근하고 사무실에서 저혼자 비도오는데 심난해지네요
축하 메세지는 보냇는데...비도오는데 잘쉬고
낼 10키로 경기는 꼭 보러가야겟네요
여러분들도 축하많이 해주세요
건강히 오래오래 운동잘할수있도록요
비오는데 안운하시고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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