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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여정, 李대통령 “무인기 유감”에 “국가수반이 솔직하고 대범하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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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린포도2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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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2020.3.4 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진=연합뉴스



 



김 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를 통해 “대통령이 직접 유감의 뜻을 표하고 재발방지조치를 언급한 것은 대단히 다행스럽고 스스로를 위한 현명한 처사라고 우리 정부는 평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부장은 다만 “한국측은 평화와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로만 외울 것이 아니라 자기의 안전을 위해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무모한 일체의 도발행위를 중지하며 그 어떤 접촉시도도 단념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국가의 신성불가침의 주권을 침해하는 도발사건이 재발될 때에는 이미 경고한바와 같이 감당하기 어려운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것을 다시금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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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north/2026/04/06/20260406500225?wlog_tag3=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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