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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90 윙백, 실물은 사진보다 훨씬 더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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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토끼66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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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뉴욕 오토쇼에서 만난 제네시스의 도전장, V8 탑재 가능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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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처음 공개됐던 제네시스 G90 윙백 콘셉트가 뉴욕 오토쇼에 실물로 등장했다. 사진으로는 다 담을 수 없는 압도적인 존재감이었다. 짙은 그린 컬러의 차체와 낮고 넓게 자리 잡은 자세는 아름답다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할 정도였다.


G90를 기반으로 한 퍼포먼스 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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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백은 플래그십 세단 G90의 DNA를 품은 왜건 바디 스타일이다. 길이는 5.1미터로 세단보다 4mm 짧으며, BMW M5 투어링과 거의 같은 수준이다. 전면부는 더 깊어진 크레스트 그릴과 대형 에어 인테이크, 유광 블랙 에어로 파츠로 한층 공격적으로 재설계됐다. 22인치 휠을 감싸는 플레어드 펜더가 넓은 차체 자세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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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이 이 차의 하이라이트다. 세단의 트렁크 리드 대신 전용 테일게이트와 급격히 경사진 리어 윈도우, 트윈 스포일러가 조화를 이루며, 수직으로 배치된 쿼드 배기구와 거친 디퓨저도 의외로 잘 어울린다.


마그마 퍼포먼스 DNA, V8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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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백은 GV60 마그마와 함께 제네시스의 고성능 서브브랜드 '마그마' 라인업에 속한다. 현행 G90의 트윈터보 V6는 최대 409마력을 발휘하지만, 마그마 배지를 달기엔 부족할 수 있다. 600마력급 V8을 탑재한 GV70 마그마 출시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윙백에도 유사한 파워트레인이 적용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실내는 럭셔리 기조를 유지하면서 퀼팅 스웨이드 소재와 그린 콘트라스트 스티칭, 마그마 전용 디테일이 더해질 예정이다.


틈새지만 설득력 있는 선택

 

SUV 전성시대에도 아우디 RS6 같은 고성능 왜건은 열성 팬층을 유지하고 있다. 실물을 직접 보고 나니 G90 윙백 콘셉트의 양산 가능성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유럽이 주도해온 프리미엄 퍼포먼스 왜건 세그먼트에 한국 브랜드가 진지하게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출처 : https://www.autoblog.com/news/genesis-just-shocked-us-the-g90-wingback-is-even-better-in-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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