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교체 기념 난리났던 네팔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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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기사3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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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edaily.com/article/2002533620025336
35세 레퍼가 주딱 먹음
지난해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70여 명이 숨진 네팔에서 역대 최연소 총리가 탄생했습니다.
구조 공학자이자 래퍼 출신이라는 특이한 이력을 가진 서른다섯 살의 발렌드라 샤 총리….
자신의 상징인 검은 선글라스와 검은 정장 차림으로 취임식에 참석했습니다.
[발렌드라 샤/네팔 신임 총리 : "총리로서의 책임을 정직하게 수행 할 것을 맹세합니다."]
기성 정치권의 구태를 비판하는 날카로운 가사의 랩과 소셜 미디어를 통한 거침없는 소통이 그의 무기였다고 하는데요.
샤 총리는 앞으로 부패 척결과 정부 개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구 3천만 명 가운데 20% 이상이 빈곤층이며 1인당 소득도 1천400달러에 불과한 네팔..
정치 안정과 함께 일자리 창출, 경제 성장 등 중요한 과제를 맡게 됐는데요.
기술적 전문성과 예술적 공감 능력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을 받은 젊은 리더가 네팔의 새로운 미래를 어떻게 펼쳐 나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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